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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15. 09:56

백팩커
www.backpackers.com.au
(호주 각 지역의 백팩커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꼭 예약을 해야 하는 분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현지에서 구하시는게 싸고 위치선정에도 좋습니다.)

쉐어 및 일자리
www.sunbrisbane.com(브리즈번만)
www.cheersmate.com.au
www.hojunara.com
www.living.net.au
www.flatmates.com.au
www.brisbaneexchange.com.au
www.realestate.com.au
www.isharemates.com
www.spentrent.com
www.careerone.com.au

그외에 호주 야후에 들어가셔서(au.yahoo.com이던가? -.-;) 검색어를 쳐보세요...
무쟈게 많습니다...

많은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처럼 새로 생겨나지만... 제가 볼때 일자리를 구하시는건...
웹사이트를 이용하시는게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저도 호주에 있으면서 시도를 해보았지만... 호주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의
동남아시아나 중동 사람이 일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에...
차라리 영문 이력서를 가지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부딪쳐 보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일듯 싶네요... 물론 자신감과 어느정도의 영어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쫄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었으니까요...
시티잡을 구하는 일이란 노력과 운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물론 한국인 밑에서 일하는 것은 제외하고요.
보통 꼭 호주인만 고용하지 않는 고용주가 있게 마련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업소안에 호주인말고도 여러 나라 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 곳에서 일을 했고요.
암튼,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자신감, 철저한 준비, 노력, 어느정도의 영어 실력, 운...
이 모든것이 결합되었을때 비로소 좋은 페이, 외국인 work mates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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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을 찾기전 알아 두어야 할 사항

호주에서 일자리를 얻는 것을 쉽게 생각하고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호주에서의 일자리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일자리를 찾기 전 준비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언어이다. 서빙, 배달, 판매 등 서비스 업에 취직할 경우, 언어는 필수적이고 언어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 급여의 차이가 날 수도 있다. 또한 호주인들은 알고 나면 일을 구하거나 할 때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호주인들은 대개 일을 할 때 합리적이고 규범을 잘 지키며 철저하다. 따라서 약속과 근무시간, 유의사항 등은 신경써서 지켜야 하고, 대충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또한 고용주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을 꺼리는 이유는 단기간 일 할 사람들이라는 것과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다 영어실력 향상에 신경을 쓰고, 고용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신의 전공과 경력, 특기,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가 전문직이나 일반 사무직에 취직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자격증 사본과 경력증명서(영문으로 공증받은 것) 등을 준비하는 등 보다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2) 일을 찾는 방법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은 연방정부의 고용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단 여권의 WHV를 제시해야 하며, 연방정부의 고용 훈련에 지원하거나 고용훈련을 받을 수는 없다. 또 직접 노스브리지(North Bridge)나 시티 내에 있는 식당들을 돌아 다니면서 일자리를 충분히 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각 배낭여행객 숙소나 여행사 게시판 등에도 농장일 등 일자리 정보가 올려져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호주정부가 제공하는 공식 웹페이지에서 구직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지역신문
수요일과 토요일자 신문에 구인 광고가 많이 나온다. 시드니의 Sydney Morning Herald나 브리즈번의 The Courier Mail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각 지역별로 발행되는 Community에는 구인, 구직 정보를 제공하므로 이를 통해서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다.

○ 사설 취업 알선소(Recruitment Agency)
비교적 큰 도시에는 취업을 알선하는 곳이 있다. 취업을 하고자 신청하는 사람들의 자료를 관리한다. 보통 컴퓨터나 회계, 경리일, 비서직, 사무보조 등을 알선하다. 신청자에게는 별도의 소개료는 없지만 대신 매번 주급에서 일정 수수료를 제하고 주며 그렇다 해도 다른 일반직종에 비해 급여가 높은 편이다.

○ 한인 사회
한인사회는 다른 곳에 비해 보수가 적은 곳도 많은데, 한국인들 중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만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비자를 가진 유학생들도 많이 고용하고 또한 영어를 잘하고 호주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 많이 일하고 있으므로 경쟁율이 치열한 편이다. 영어를 배우거나 호주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진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시드니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한인업소에서 약 4-5종의 교민 생활잡지를 구할 수 있고, 그 외 지역에서도 매주 발행되는 잡지를 통해서 일자리 정보를 구할 수 있다. 아래는 주요 한인 교민 생활지의 홈페이지로 구인광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ttp://www.kosyd.com (주간 시드니)
http://www.koreainau.com

○ 인터넷
어느 정도 영어회화가 가능하고 경험이 있어 현지인 일자리를 찾고자 할 땐 구인 검색사이트를 검토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http://www.jobsearch.com.au  
http://www.tempsonline.com.au
http://www.employmentnationa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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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색 gums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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